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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Re: 406호 하수구냄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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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5-07-24 13:54 조회1,91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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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안녕하세요,
    우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로 죄송합니다,

    보편적으로 펜션방에서 약간 냄새가나는건 어느펜션이든 약간씩은 냄새가 납니다,
    왜냐하면은 방에서 취사를 하기때문 입니다,
    비수기때는 손니이 나가시면 1~2일 정도 환기를해서 방을 판매를 하는데 성수기다보니
    방이 쉬지를 못하다보니 환기부분에 영향을 준것 같습니다,

    그리고 손님이 묵으셨던 방은 저희펜션에서는 가장작은방으로 공유면적 포함 6평형인데 실제면적은 4평정도밖에 않됩니다,
    작은방이다보니 아무래도 냄새가 더 심하게 느꼈던것 같습니다,
    그리고 아래부분에 장판으로 가려놨다는것은 일부러 가려논게 아니라
    건축에서 말하는 건축용어로는 걸래 받이라는겁니다,

    일종의 띠모양의 몰딩입니다, 절대로 곰팡이때문에 가려논건 아닙니다,
    어째튼 좁은방이라서 불편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,
     >
     >
     > 지난밤406호에머물렀던 사람입니다.
    > 여행중 이렇게 불쾌한 숙소는 처음입니다.
    > 처음 들어갈 때부터 쿰쿰한 냄새가 났던건
    > 거의대부분의 숙박시설들이 그렇듯 게의치않았습니다.
    > 그런데 한사람이 서있어도 좁을 화장실하며,
    > 시간이 지날수록 화장실에서는 하수구에서올라오는 썪은내와
    > 어디가녹슬었는지 쇠녹슨냄새가 아주 진동을했습니다.
    > 화장실 문을 닫아놔도 방안에 하수구냄새가 가득해서
    > 방에서 편히 쉬는건 불가능했어요.
    > 방 한켠에 판을대서 화장실을 만드신거같던데,
    > 벌써 아랫부분에 곰팡이가 올라온 것을 장판으로띠를둘러 가려놓으셨더라구요.
    > 보수하셔서 방예약을받으시던지
    > 화장실불계속켜놓고 환풍기돌리라던지
    > 이용하는사람들한테 말씀을 하셔야할것 같아요.
    > 아직도 코에서 냄새가 맴도는거 같네요
     >
     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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